
카레 먹은 날이었고 후식으로 커피랑 케이크 먹은 듯.
자세한 기억은 없다.



도사주인님께서 아크릴과 모찌(를 비롯한 언데드 245896239542개, 세나 이즈미 3984576983759개) 주셔서
데리고 놀러 나갔던 건 확실하다.
모찌가 정말 귀여웠어.
이름도 지어 줬어 브릭스라고.
'금발트윈테일미소녀미즈링대방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4년 여름 (0) | 2025.11.21 |
|---|---|
| 5/1 (0) | 2025.11.21 |
| 10/4 레즈링 (0) | 2025.11.20 |
| 7/10 유카즈링, 후배링, 그리고 하지메짱 (0) | 2025.11.20 |
| 앙스타에요지스타에요?!선택해요!! (0) | 2025.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