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링의 미즈링

금발트윈테일미소녀미즈링대방출

2024년 여름

미즈링 2025. 11. 21. 22:35

 

 

 

 

 산소에 볼 일도 있고, 여자친구도 만나야 해서 고향 방문했던 날.

 아마 2024년?

 

 

 

 

 

 

 

 그런 어려운 사정은 모르는 아기. 모처럼 장기 외출이라 신나기만 할 따름.

 

 

 

 

 

 

 

 

 도착 직후엔 카페에서 좀 쉬고요…

 

 

 

 

 

 

 낮엔 가제 데리고 여기저기 다니며 놀고…백화점도 가고.

 백화점은 참 예쁘고 사진 남기기 좋죠. 드루이드 가제를 촬영해 주었었습니다.

 

 

 

 

 

 

 

 여자친구하곤 다음 날에 만났습니다. 낮에는 뻗어서 자고(제가) 밤에 함께 나와서 술 한 잔 했었네요.

 체르니 씨가 저의 마물과 사진 남겨주셨습니다.

 

 

 

 

 

 

 

 

 밤이라 그런지 저의 마물들 기분이 좋아보이네요.

 

 

 

 

 

 

 

 

 

 사장님께서 아름다우셨고 화장실이 엄청 쾌적했었습니다.

 아직 장사 하고 계실른지 모르겠네요.

 

 

 

 

 

 

 

 가장 좋아하는 칭호입니다. 그야, 어느 모로 보아도 저를 위한 칭호니까요.

 

 

 

 

 

 

 

 다음 날엔 귀가했는데 폭우 내렸습니다. 우산 따위론 막을 수 없는 재해였어서 그대로 당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드라이어를 가진 상태라 터미널 화장실에서 입고 벗고 하며 말렸고, 수속성에 당한 다른 숙녀들도 몇 분 말려드렸습니다.

 재미 있는 추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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